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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무허가축사 적법화 유예기간 연장을 바라며
2018년 새해가 밝았다. 국민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지만 축산업계는 가축질병, 한미FTA재개정 협상, 청탁금지법, 무허가축사 적법화 등 축산업계의 현안들이 산적해 벼랑 끝으로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제58회 현충일 기념행사 개최

사천시는 제58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6일 사천호국공원 충혼탑에서 현충일 추념식 행사를 거행한다.
이번 추념식은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 회원, 기관·단체장, 일반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현충일 노래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헌화·분향은 유족과 보훈단체장, 지역 기관장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호국영령 앞에서 북한의 계속 되는 도발사건에 대해 국가안보와 지역발전을 위한 화합과 협력을 다진다.
또 참석자들은 순국선열의 명복을 빌고 호국영령의 얼을 되살려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나갈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편 사천시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일 현충일 당일 국가(참전) 유공자 무임승차를 실시하며, 6월 한 달 간 대형현수막과 홍보탑을 호국공원 입구와 경남자영고 삼거리, 동금 로타리 등 관내 6개소에 설치해 시민의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모두 나라와 겨레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불태운 호국 영령의 명복을 빌며,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영원히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06월 05일 14시 00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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