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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서울병원 척추·무릎관절 수술 4,000례 달성 및 개원 9주년 기념행사

  지난 2006년 5월 9일 개원하여 환자에게는 가족 같은 사랑으로 지역 최고병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 아래 최고의 의료진과 시설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온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이사장 이승연)이 지난 7일 삼천포서울병원 6층 대강당에서 내빈 및 임직원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척추·무릎관절 수술 4,000례 달성 및 개원 9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삼천포서울병원은 지난 2006년 개원이후 무릎관절과 척추센터를 개설해 목, 허리, 어깨, 무릎관절치료 중점병원으로 개원 9년만에 위·대장 용종제거술 4,000례 달성에 이어 척추·무릎관절 수술 4,000례 달성은 지역병원으로서는 주목 할 만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이번 삼천포서울병원의 척추·무릎수술 4,000례 달성은 대부분의 환자나 보호자들이 대도시의 대형병원들을 신뢰하고 찾는 현실을 감안할 때 중소도시에서 단시일에 이같은 결과를 낸다는 것은 대단한 사건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이사장 이승연)은 내과,외과,정형외과,신경과,재활의학과, 피부·비뇨기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산부인과 등 10개 전문진료과목, 16명의 전문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복지법인승연복지재단 삼천포요양원을 합하면 총 370여병상으로 서부경남 준 종합 병원급에서는 가장 큰 규모이며, 3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의료법인 재단으로 진단, 치료, 수술, 재활, 회복, 요양까지 가능한 복합형 서남해안 지역거점병원이다.
국내 유일하게 “고압산소치료센터”를 운영중인 2차 준 종합병원으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사고시 42명의 민간잠수사를 전원 완치시켜 사회로 복귀시켜 온 국민들에게 믿음과 희망을 주었고 현재도 전국에서 유일한 난치성 질환치료(당뇨족부괴사, 버거씨병, 가스중독 ,잠수병)병원이다.
최신형 GE 1.5T MRI(자기공명영상장치), 독일 지멘스사 MD-CT(전산화 단층촬영), 근전도기, C-ARM, 미세현미경등 난치성 치료에 필요한 의료장비와 최신형 디지털 엑스레이, 올림푸스 위·대장 내시경, 독일 지멘스 칼라초음파 진단기, 체외충격파 쇄석기, 최상급 관절복강경 장비, 전신용 X선 골밀도 측정기, 적외선 체열진단기 등 지역병원의 한계를 벗어나 최첨단 대학병원급의 장비들을 갖춘 준 종합병원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인근지역에서는 유일하게 10병상의 중환자실을 운영[인공호홉기(Ventilator)4대 보유]하고 있다.

2015년 05월 14일 11시 11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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