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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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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상공회의소 2016년도 신년인사회 가져

  사천상공회의소(회장 정기현)는 병신년(丙申年)새해를 맞아 희망찬 새해의 포부를 밝히며 정진을 다짐하는 제54회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지난 5일 오전 11시 30분 남일대리조트 엘리너스호텔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는 송도근 사천시장, 여상규 국회의원, 김현철 사천시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 단체장과 정ㆍ관계 및 경제ㆍ사회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하여 2016년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사회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다.
정기현 사천상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미국의 금리 인상을 비롯한 해외 충격과 불투명한 세계 경제여건, 그리고 예상되는 각종 위기 요인들로 인해 어느해 보다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지만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서 이룬 성과들을 확산시키고, 각종 위기 요인들을 극복하기 위한 경제혁신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이러한 난관들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사천지역 유망중소기업을 위한 업무지원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은행 사천지점 유치 ▲정치논리가 아닌 경제논리에 입각하여 국내 항공업체의 80% 이상이 집적화 되어 있는 사천시의 항공MRO단지 지정 ▲바다 케이블카 착공으로 해양관광도시로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만큼, 사천의 해양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등의 3대 과제를 제시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신년 축하 떡 자르기와 건배제의 등을 통해 병신년 새해에도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뜻을 모았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6년 01월 07일 11시 27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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