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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국제신공항은 사천이 최적지다
국가는 국토균형발전을 위하여 남부권 사천 국제신공항이 건설되어야 한다. 남부권 KTX가 조기 착공하여 개통되면 충청권, 대전 중부권, 호남권, 1시간 이내, 대구 부산권, 1시간30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국회의원 예비후보 최상화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 가져

  사천, 남해, 하동 최상화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오전 11시 최상화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사천, 남해, 하동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최상화 예비후보는 낡은 집에 고급 인테리어를 해봐야 집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허사라며, 사천, 남해, 하동의 발전을 위해서는 항공우주산업, 신재생에너지산업, 그리고 갈사만 산업단지 조성 등 각 지역의 핵심사업을 기반으로 새 집을 지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항공우주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사천에는 1653만㎡의 용지를 개발하고 이중 991만㎡는 주거용지로, 661만㎡는 공단용지로 활용하여, 항공우주산업 도시 사천을 건설하겠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구) 삼천포 지역에는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를 교육부 산하로 전환 육성하고, 향촌산업단지를 우주탐사 R&D 센터 유치를 비롯한 항공우주연구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991만㎡ 주거용지에는 사천에서 군인이나 직장생활을 한 퇴직자들이 노후를 영위할 수 있는 퇴직자 마을을 비롯해, 외국인 마을, KAI 사원숙소 등 주거단지와 교육, 의료, 문화 등 양질의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심권 확충으로 살고 싶어 찾아오는 명품도시로 만들고, 공단용지에는 활주로 및 부품제조공장, 완제기 공장 그리고 MRO 사업 단지를 조성하겠고 하였다. 특히 정주권 확충과 항공산업 단지 조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제2사천대교 건립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사천, 남해, 하동의 빼어난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관광산업을 발전시켜내겠다고 설명하며, 사천, 남해, 하동을 잇는 역사문화체험 탐방 산책길 ‘선비길’과 ‘자전거생태길’을 조성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99만㎡ 규모의 복합레저시설인 테마파크를 삼천포 바다를 배경으로 건설하겠다고 밝히고, 지역관광산업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최상화 예비후보는 20년 넘게 정당과 국회, 청와대에서 쌓아온 경험과 인맥이 남다르다며 중앙정치 경험을 강조하고, 중앙부처, 당대표, 필요하다면 대통령에게 지역발전을 건의할 수 있는 자신에게 사천, 남해, 하동의 발전을 맡겨줄 것을 호소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상화 예비후보는 공약이 상세히 설명된 사천 남해 하동 공약 지형도를 마련하여, 공약발표 기자회견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기자회견문 발표가 끝나고 제2사천대교, 삼천포 일대 테마파크, KAI가 출연하여 만드는 항공우주전문 중, 고등학교와 미니메갈로 복합비즈니스 타운 조성 등 공약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최상화 예비후보는 “저는 지키지 못할 공약을 내세우는 사람이 아니다. 공약을 준비하는데 있어, 사전에 관련 정부부처 및 KAI등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실현이 가능한 내용만을 공약으로 발표하고 있다.”며 모든 공약내용이 사전에 논의를 마친 것임을 강조하였고, 유태재 선거대책총괄본부장은 “사실 제2사천대교 건설이나 1653만㎡ 항공우주산업단지 및 신도시 건설은 중앙정부와 특수인간관계가 형성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조건에 있다. 그래서 오직 최상화 후보만이 해낼 수 있는 사업들이다.”라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최상화 후보가 가장 적임자이다.”라고 답하였다.

2016년 02월 18일 11시 08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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