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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농어업인 연금보험료 지원금 늘어난다
정부는 1995년부터 농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업인에게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 왔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2019년부터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시보건소 경남 암관리‘우수 보건소’선정

사천시보건소는 올해 경남 암관리사업 평가에서 “협력 우수 보건소”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경남지역암센터는 매년 경상남도 18개 시·군 보건소와 연계한 결과를 중심으로 한 해 동안 국가 암관리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우수 시·군 보건소를 선발하여 시상한다.
이번 성과는 국가암검진 독려, 암예방 건강교육, 암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타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와 사업 충실성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국가 암검진사업은 암의 조기발견을 통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실시되며, 올해 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이면서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보험료 부과기준 하위 50%(직장가입자는 월 보험료 8만7000원 이하, 지역가입자는 월 보험료 8만6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자는 5대 암을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다.
특히 시 보건소는 현재까지 검진을 받지 않은 암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안내문 발송, 건강코디네이터의 가정방문과 전화 안내, 관내 공동주택 홍보방송, 관내 의료기관 방문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올해 12월까지 검진을 완료해야 암 검진과 검진을 통한 암 진단시 의료비 지원혜택까지 받을 수 있으며, 건강검진별 대상자 여부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만성병관리담당로 문의하면 된다.

2016년 11월 24일 10시 57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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