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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여성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건강검진으로 예방
대표적인 여성암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방암과 자궁경부암”이 있다.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검진은 공단건강검진에 포함되어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다. 여성들의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제5회 강철컵 클럽대항 축구대회

  강(姜)씨의 성 ‘강’을 따고 형제의 이름 끝자 ‘철’을 따서 ‘강철’이라 이름 지은 ‘강철컵’ 제5회 관내 고등학교 클럽 축구대회가 지난 21일 부처님 오신날 오전 삼천포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주)앨도라도21(대표 강현철)이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최강 축구 동아리 ‘킥스’가 주관했다. 관내 고등학교 9개클럽 140여명이 참가했다.
비비디 바비디부와 YJM의 첫 대결로 문을 연 이날 경기에 앞서 개막식에서 전 선수의 세리머니가 특이했다.
사회자가 “집중의 박수”하자 선수들이 일제히 “짝짝짝” 세번 박수를 쳤다. 이어 “사랑의 박수” “짝짝짝”, “니가 좋아” “짝짝짝”, 다른 행사에서 볼 수 없는 세리머니가 눈길을 끌었다.
오후4시쯤 친선게임으로 연세대학교 킥스팀과 9개 참가팀에서 차출한 혼성팀과의 전후반 40분이 휘날레를 장식했는데 이에 앞서 아디다스 도디스와 비비디 바비디부팀의 4강전에서 배번 10번 김호근이 한골을 터뜨리고 결승전에서도 역시 1골을 터뜨려 득점왕이 되면서 이날의 MVP가 되었으며 친선경기에서는 배번 23번의 강한철이 슈팅을 날려 절묘한 슛을 따내자 박수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한편 “강철컵”은 2006년에 이고장 출신의 강현철과 연세대학교 재학중이던 그의 동생 강한철 형제 그리고 연세대학교 축구동아리 킥스(kicks)의 주장 구자익이 뜻을 같이 하여 축구 불모지인 이곳에 강철컵을 설립해 여느 축구대회와는 차별화된 특징을 갖고 있다.
첫째 모든것이 무료다. 참가비, 점심, 기념티, 보험가입까지가 그것이다. 둘째 명문대학교 학생들과 만남으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셋째 수상내역의 다양화이다. 최대한 학생들에게 많은 트로피를 수여하여 평생의 추억으로 남기게 하고 있다. 한편 이날의 전적은 다음과 같다.
·우승:아디다스 도디스
·준우승:난데스까
·MVP득점왕:김호근(아디다스 디도스)
·어시스트왕:손대한(비비디 바비디부),
·우수선수상 정영현(비비디 바비디부), 이주영(다이나믹), 천호준(천호준과 아이들)
·우수수비상:최기성(난데스까)
·우수골키퍼상:신동영(아디다스 도디스)
·인기선수상:정덕빈(난데스까)
·페어플레이상:김병완(아마존의눈물)
·미기상:이수민(아작스)
·감투상:김달훈(YJM)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0년 05월 27일 10시 08분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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