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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질서는 편하고 자유롭고 아름답다
질서는 우리가 지켜야할 가장 기본적인 사회 규칙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회 질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현대 사회는 마치 복잡한 기계와 같아서 개인이 독립해서 살기 보다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시 어린이집연합회 보육교직원 연찬회

  ‘사천시 보육교직원 연찬회’가 보육교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4일 오전 10시부터 남일대 엘리너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연찬회에는 정만규 시장과 여상규 국회의원, 최갑현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1부 행사에서는 정만규 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식이 마련됐다. 이어 2부에는 동심영 유아교육 문화연구소 국민희 원장을 초청해 특강 ‘나는 감칠맛 나는 교사다’를 실시해 보육현장에서 고생하는 교직원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 시켰다.
정만규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사천시는 꿈을 심는 인재육성을 위해 보육인들이 보다 나은 여건에서 우리 아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처우와 근무여건을 개선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면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교사의 역할을 당부했다.
한편 사천시 어린이연합회 보육교직원들도 이날 연찬회행사를 계기로 한마음 한뜻으로 사천보육의 새로운 비전 창출과 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다짐했다.

2012년 11월 29일 10시 54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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