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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가축 사육두수 큰폭 감소

도내 가축 사육두수가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일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경남도 2012년 4분기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도내 한육우 사육두수는 30만1000마리로 9월(3분기) 대비 1만1800마리(3.8%)가 감소했고, 돼지 사육두수도 113만9000마리로 3분기 대비 1만6000마리(1.4%) 줄었다.
오리 사육마리수도 65만5000마리로 9만5000마리(12.7%) 급감했다.
반면 연말연시 소비 증가의 영향으로 산란계만 939만2000마리로 전분기보다 164만마리(21.2%) 증가했다.
사육 가구 수를 보면 소는 전분기보다 14%, 돼지는 14.7%, 닭은 1.7%, 오리는 7% 각각 줄었다.
가축 가격은 떨어지고 사료값이 올라 영세 농가를 중심으로 사육을 포기한 경우가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2013년 01월 17일 11시 51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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