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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당뇨발은 어떻게 관리하고 치료하나요?
● 당뇨발이란? 당뇨병을 가진 환자의 발(하지)부위에 나타나는 만성 창상으로 당뇨족, 당뇨병성족부궤양, 혹은 당뇨성 창상이라고도 한다. 발 혈관의 순환장애, 말초신경질환, 부분적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경상남도의회의원 예비후보 박상길, 이삼수 등록마치고 본격적인 선거돌입

  박상길 사천시 제2선거구 경상남도의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자는 1963년 1월 8일 경남 사천의 아주 작은 섬 신수도에서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항상 부모님과 형제,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자라난 섬 소년이다. 신수도에서 용이 태어나 물살을 가르고 날아가 와룡산에서 승천 하는 태몽을 꾸며 태어났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태몽 이야기를 듣고 자란 박상길 경상남도의회 의원 예비후보 등록자는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장군을 가장 존경하며 언젠가는 지역사회, 나아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한몸을 희생할 각오로 지금까지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그런 삶을 살 것이라 한다.
특히 거제도의 김영삼 전대통령, 하의도의 故 김대중 전대통령의 생을 거울삼아 남해안의 중심 신수도에서 태어난 박상길 예비후보 등록자도 두 분처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각오와 다짐을 하며 실천 했다고 한다.
경력으로는 현)봉화대 대표로서 포항종합제철(주)공채근무 (현,posco), 사천시 벌용동 주민자치위원, 사천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 부회장,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협의회 회장, 사천우체국 고객대표위원, 국제로타리 삼천포중앙로타리클럽회장, 사천신문사 대표이사 역임과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천지사 자문위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인증센터 자원봉사 현재 306시간을 기록하면서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합심원, 신애원 시설을 방문하여 자원봉사를 몸소 실천하는등 다양한 분야의 역할과 사회적 활동을 하고 있으며 상훈으로는 경남도지사 표창,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상길 경상남도의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자는 우리 사천시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준비된 후보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을 누구보다 많은 준비를 했다고 한다. 역동적인 사천과 남해안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하고 천혜의 자원과 바탕속에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다가오는 제6기 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경상남도의회의원 후보에 과감히 출사표를 던졌다. 사천시의 활력을 불어넣을 동력 그리고 진주의 변방이 아니라 진주를 뛰어넘어 서부경남의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도록 할 비전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지난 21일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삼수 후보 ‘출마의 변’ 전문을 아래와 같이 게재한다.<편집자주>
「존경하고 사랑하는 삼천포시민 여러분!
저, 이삼수 시민 여러분께 큰절을 올립니다. 여러분께서는 부족한 제가 시의원 3선을 하는 동안 무려 12년간 변함없이 지켜봐주셨습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여러분께서는 부족한 저를 한결같이 아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시의원 3선을 하면서 향후 정치진로와 관련하여 저도 나름대로 고민이 없지 않았습니다. 가족들과 지인들, 그리고 우리 삼천포 어르신들, 또한 저를 아껴주시는 여러분들과 기탄없이 의견도 나누고 속깊은 말씀을 경청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결정은 부족하지만 정세판단은 대한 제 소신으로 하였습니다.
이제 사천은 경남도 차원에서, 남해안과 섬진강 주변을 따라 지역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웃도시 진주에는 혁신도시가 본격적으로 건설되고 있고, 제 2 도청사 이전도 심심찮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선거공략이기도 했던 동서통합지대도 국토부가 구체화하기 시작했고 예산도 일부 편성하고 있습니다.
동서통합지대 조성사업을 위하여 국토부는 경남의 하동군, 남해군, 진주시, 사천시와 전남의 광양시, 여수시, 구례군 순천시 등 8개 시·군을 지역범위로 정하고, 5개 분야에서 43개의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이런 변화와 도약의 시기에 저 이삼수는 어떤 정치적 선택을 해야하는가? 저는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 지역구에서 지난 3선까지의 이삼수처럼 부지런히 다시 한 번 시의원 4선을 맞이할 것이냐? 아니면 경남의 사천, 남해안의 삼천포, 동서통합지대의 삼천포를 위해 쉽지 않을 길, 변화에 부응하는 더 큰 도전의 길을 가야할 것이냐?
마침내 저는 깨달았습니다. <지역구에 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변화와 도약에 대한 삼천포시민의 기대에 부응해야한다! 지역구 주민들이 이것을 더 원한다!> 그리고 소신으로 결정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삼천포시민 여러분!
삼천포 변화를 위하여, 삼천포시민의 도약을 위하여 저 이삼수 먼저 변화하고 도약하겠습니다. <주민생활 속에서 잘 보이지 않는 도의원>이라는 통념을 과감하게 깨뜨리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발로 뛰는 도의원>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나아가 변화와 도약의 시대에 도의원이 삼천포의 발전에 긴요한 주춧돌임을 증명하겠습니다.
삼천포의 미래는 결코 관행과 안주에 있지 않습니다. 삼천포 미래는 변화와 도약에 있습니다. 늘 그래왔던 것처럼 지켜봐 주십시오. 성원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4년 02월 27일 12시 05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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