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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국제신공항은 사천이 최적지다
국가는 국토균형발전을 위하여 남부권 사천 국제신공항이 건설되어야 한다. 남부권 KTX가 조기 착공하여 개통되면 충청권, 대전 중부권, 호남권, 1시간 이내, 대구 부산권, 1시간30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경남테크노파크 항공기 복합재 인력양성 수료식 가져

  경상남도와 (재)경남테크노파크 항공우주센터(이하, 경남TP)는 지난 7일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교육과정인 ‘항공기 복합재 제품제작 초급기술 인력양성’ 수료식을 가졌다.
항공기 복합재 제품제작 초급기술 인력양성은, 도내 항공중소기업의 직수출 계약 증대에 따른 신규인력 수요증가로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항공기업의 특성에 맞춘 인력양성 과정이며,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 보고, 취업현황 및 수료증 수여로 진행됐다.
항공기 복합재 제품제작 초급기술 인력양성은 올해 1·2차 교육을 실시하여 총 수료생 60명중 53명이 취업하여 평균 88%의 취업률을 달성하였다. 1차 교육은 4월 7일부터 6월 3일까지 실시하여 수료생 30명중 28명이 도내 항공업체에 취업하였으며, 2차 교육은 9월 15일부터 11월 7일까지 실시하여 수료생 30명중 25명이 씨앤리, 한국복합소재, 지에이산업 등에 취업하여 도내 항공업체 인력난해소에 도움을 주었다. 항공기 복합재 제품제작 교육은 올해 처음으로 항공업체 현장실습을 실시하여 교육생들이 현장을 좀 더 가까이서 겪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업체 또한 교육생들의 현장실습 생활을 보며 채용에 더 적극적인 반응을 나타내어 취업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실업자 및 항공업체 양자 모두에게 해가 지날수록 인기가 더해지는 『항공기 복합재 제품제작 초급기술 인력양성』은 요즘 내년 교육과정에 대한 문의 전화를 많이 받고 있다. 항공업체 또한 항공인력양성사업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하고 있어, 경남TP는 11월 중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자체평가를 실시, 교육생 만족도 조사 결과와 업체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2015년 사업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2014년 11월 13일 11시 28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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