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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경남지사 사천지구협의회 후원회 결성식 가져

  대한적십자사경남지사(회장: 한창일) 사천지구협의회가 지난달 26일 M컨벤션웨딩홀에서 후원회 결성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송도근 사천시장, 박정열 도의원, 이외숙 적십자봉사회 사천시지구협의회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축제 분위기속에서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초대회장으로 정판준 삼천포제일병원장을 선임했다. 20여명으로 구성된 회원은 향후 적십자봉사회가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적십자 규약에 따라 적십자 이념을 전파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적십자봉사회 사천지구협의회(회장 이외숙)는 사랑의 합동결혼식, 무료급식소 운영, 희망풍차결연활동, 재난구호활동, 현혈, 청소년 선도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두움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왔다.
정판준 후원회장은 “적십자의 봉사정신과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는 것은 미루어서는 안되는 절박한 현실의 문제이기 때문에 후원회장을 수락하게 되었다”고 회장직을 수락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사회의 어두운 곳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보듬어 안지 않으면 지불해야 하는 사회적 비용이 너무나 커질 수 밖에 없다고 하면서, 후원회가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창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은 정판준 후원회장과 후원회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후원회를 기반으로 하여 향후 적십자봉사회 사천지구협의회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5년 07월 02일 10시 53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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