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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개선운동 사천시위원회의 개최

  사천시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김인갑)에서는 식품위생법 제47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61조에 따른 모범음식점 지정·운영 관리지침에 의거, 모범음식점의 지정·관리의 효율성을 기하고 지역 음식 문화향상을 위해 지난 24일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 사천시본부(외식업 사천시지부 회의실)에서 모범음식점 재지정 신청업소 68개업소, 신규지정 신청업소 19개업소 등 총 87개 업소를 심의하였다.
모범음식점 수준향상 및 선정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지정 심의위원 은 각계각층의 위원으로 구성하고 먼저, 사천시 소비자 식품감시원 6명과 환경위생과 실무진으로 구성된 현지조사반 3인 1조 2개반을 구성, 지정신청 업소를 현지 방문하여 2016년 음식문화개선 사업의 중점 추진 사업인 복합 ·소형찬기, 개인별 접시 등 기준적용과 영업주의 친환경 음식 문화조성 정부 정책 참여의지 등을 중점으로 음식문화개선, 위생, 서비스, 맛, 기여도 및 2017년도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 참여와 2017년도 위생등급제 참여여부 등을 확인하고 심사해 심사 결과 총 85점 이상의 점수를 받은 66개 업소를 2016년도 사천시 모범 음식점으로 지정추천 하였다. 시는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시설개선자금 우선융자, 위생용품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우리시 홈페이지 및 사천시보 등에 적극 홍보함으로써, 차별화된 사천의 맛을 발굴·육성하여 친환경 녹색 음식문화 조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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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7일 11시 18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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