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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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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9품중 첫째인 사천 단감 물맑고 공기 좋은 사천단감, 당도 높고 아삭함 더해

  사천신문이 ‘2020 프로젝트 사업’으로 제정한 사천 9미에 이어 사천 9품(九品)을 소개한다.
물 맑고 공기 좋은 사천의 단감은 당도가 높고 아삭 아삭한 맛이 일품이다.
감에는 비타민 C와 A, 칼륨,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고혈압 예방과 혈중 알코올 상승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지고 있다.
사천고읍단감마을은 단감단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사천고읍단감마을은 사천시 정동면 대곡리에 자리한 정보화마을이자 녹색농촌체험마을로 마을 주민의 80%가 단감 농사를 짓고 있으며 고려시대 이래 조선 초기까지 읍기(관청이 있는 곳)가 있던 곳이라고 지식백과에서 밝히고 있다.
지식백과 자료에 따르면 세종 을축년(1445년) 봄에 사천읍성을 쌓고 읍기를 천도해 가면서 자연히 구읍, 읍촌, 고읍촌, 고읍동 따위로 불렸다. 고읍단감마을은 정보화마을이면서 녹색농촌체험마을로 농촌 체험이 활성화된 마을이다. 원래는 고읍마을이었으나 마을 주민의 80%가 단감 농사를 지어 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되면서 고읍단감마을이라 부르게 되었다. 특산품으로 단감을 비롯해 감식초, 감잎차가 유명하다고 한다.
사천 단감은 한려수도의 중심부에 위치해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재배하여 빛깔이 우수하며, 과육이 치밀하면서도 당도가 높아 단감 특유의 달콤함과 아삭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90년대 말 연속해서 전국농산물품평회 단감부문 “최우수” 품질을 획득 할 만큼 전국 최고 품질의 단감으로 인정받고 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0년 10월 15일 10시 59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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