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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노인 가구 화재예방, 우리의 관심이 필요할 때
현재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고,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기간 역시 다른 나라보다 빨라 상대적으로 화재에 취약한 노인 가구에 대해 예방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새해에도 온정의 손길 계속 이어져

  ·지난 7일 용강동 소재 에이스마트(대표 황경규)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50포대(10kg들이, 100만원 상당)을 동사무소에 맡겼다.
또 같은날 (주)송림건설 대표 이경호씨도 쌀 27포대(20kg들이, 10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동사무소에 맡겼다.
황경규, 이경호 대표는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작은 성품을 전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풍조가 확산되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사천시 축동면(면장 조임덕) 탑리소재 금영기어 대표 김형도 씨는 지난해 11월 공장이전 준공식 때 들어온 협찬금 100만 원을 지난 10일(월) 축동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면 관계자는 기탁받은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온정의 손길이 부족한 관내 독거노인 20세대에게 5만 원씩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1일 사천·삼천포지역 2006~7년도 로타리클럽 회장단 모임인 “헬퍼회” (회장 김홍곤) 회원들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동사무소에 맡겼다.
헬퍼회는 평소에도 도움의 손길이 있어야 하는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현금기탁을 시작했다.
김홍곤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헬퍼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 사천시

2011년 01월 13일 11시 21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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