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사천의 선택
코로나19 때문에 나라가 어수선했지만 총선은 무사히 잘 끝났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크게 압승했다. 하지만 사천에서는 어김없이 더불어민주당이 선택받지 못했다. 물론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하천·하구쓰레기 수거사업 3월 본격 시행

사천시는 하천주변의 아름다운 경관 확보와 청년층 및 저소득층 실업자의 공공부분 일자리 고용창출로 생계안정을 위한 2011년도 하천·하구쓰레기 수거사업이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3월부터 5개월간 시행되는 하천·하구쓰레기 수거사업의 사업분야는 매년 여름철과 장마철 호우로 가화천 하구, 사천만 연안 주변 쓰레기가 하천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과 하천주변 경관을 훼손하고 있어 장마철 이전에 방치쓰레기를 수거하여 오염원을 차단하는 사업으로 하천주변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한다.
시 관계자는 “작년에 연인원 1,95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생활환경개선과 서민 생활 안정에 이바지했으며, 350여 톤의 방치쓰레기를 수거했다”라며, “올해에는 400여 톤의 방치쓰레기를 거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 사천시

2011년 03월 17일 11시 05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