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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례로 다시 생각해보는 노후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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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 사업 확대 실시

다자녀가정이 산모 신생아 도우미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사천시가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 확대에 나서, 보다 많은 산모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월평균 소득에 따라 차등 지원되었던 산모 신생아 도우미 바우처 사업을 장애인 산모(3급 이상), 한 부모 가정, 희귀난치성질환자, 결혼이민자 가정 등에 한해서는 월 평균 소득에 상관없이 실시된다.
이와 함께 셋째자녀 이상 가구에 한해 5인 가구 기준, 월 평균소득이 242만원이하(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직장보험 71,534원, 지역보험 72,776원) 가정에만 지원하던 산모 신생아 도우미 바우처 사업을 월 평균소득 366만원이하(직장보험 108,687원, 지역보험 125,921원) 가정으로 확대한다.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은 교육 받은 산모 도우미가 2주 동안 대상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영양관리와 신생아 목욕 등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돕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 대상 확대는 예산 한도 내에서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20일 이내 사천시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 지원 내용은 산모 영양관리, 산후체조, 신생아 건강관리 및 신생아 목욕, 제대관리, 산모 신생아 감염예방관리 등이며 단태아일 경우 12일(2주)간 서비스를 지원한다.

2013년 05월 23일 11시 15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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