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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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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을 고기를 내일로 미루지 마라! 벤자민 프랭클린이 들으면 한바탕 웃을 조크다. 애교섞인 듯 도발적인 이 글귀는 아마 이집을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마치 지울 수 없는 조각처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노인복지시설 어르신 인권보호 앞장서

  사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인권 보호와 안전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사천시 관내 15개소 노인생활시설의 종사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남도 서부권 지역 노인보호전문기관 전문가를 초빙하여 노인생활시설에서 발생한 노인학대 신고 접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사천시 관계자는 “추후 노인요양시설 2개소를 인권지킴이 시설로 지정하여 월 1회 인권 지킴이 위촉된 자가 시설 입소자의 인권보호 관련 점검을 실시하는 등 노인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인권보호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 관내에는 남양 양로원 등 총 15개소의 노인복지시설이 소재해 있으며 540명이 입소해서 생활하고 있다.

2015년 05월 21일 10시 39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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