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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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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원 “우리문화재는 우리가 지킨다”

  사천문화원(원장 장병석)에서는 지난 3일 사천지역 문화유적지를 돌아보면서 주변 정화 및 장마철을 대비하여 위험지역 정비 사업을 실시 하였다.
사천문화원에서는 매년 장마철이 오기전에 사천시관내 유적지를 돌아보면서 시설물 및 설치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주변지역의 정화사업을 통하여 하계방학을 이용한 청소년들과 관광객들의 사천시 유적지를 돌아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임원들이 모여 유적지 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주천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고려 현종과 관련된 배방사지와 고자실을 비롯하여 고려 안종의 능까지 돌아보고 옛 사주의 역사를 유추해 보는 자리를 가졌다.
장병석 사천문화원장은 우리지역의 많은 유적지 중 변두리에 위치하여 자주 관리하기 어려운 문화유적지를 돌아보면서 주변 정화를 실시함은 물론 장마철을 맞이하여 시설물 주변의 관리와 안전상태를 점검하여 우리지역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우리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잘 정비된 유산을 후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하는데 큰 의미를 두었으며, 올해 사주천년을 맞이하여 고려현종의 발자취를 따라 배방사와 고자실, 안종의 묘 등을 돌아보고 사주천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하는 뜻깊은 사업이었다고 밝혔다.

2015년 07월 09일 11시 20분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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