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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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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고운 최치원 남일대 전국 백일장 대회 개최

  ‘남쪽에서 가장 빼어난 절경’남일대를 지난 천년의 역사를 일깨워 지역 문화와 함께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게 되었다.
사단법인 남일대보존회(이사장 최상화)와 남일대차인회 주관으로 오는 9월11일 오전10시 사천시 남일대해수욕장에서 제1회 고운 최치원 선생 남일대 전국 백일장을 개최한다.
남일대 전국 백일장을 주최하는 한국문인협회 사천지회는 신라시대 당대 최고의 문인 최치원선생과 삼천포 출신으로 현대 서정시를 대표하는 박재삼 시인과의 문화적인 가교로 승화시켜 지역문화를 한 단계 성숙시키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를 주관하는 남일대보존회 최상화 이사장은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는 국가나 국민은 반드시 부흥한다는 신념으로 오늘의 행사를 준비한다고 했다.
최상화 이사장은 “신라 천년 역사의 숨결과 고려 현종의 발자취, 조선의 국운과 함께 한 선진성과 임진왜란의 애환을 안고 있는 조명군총, 세종대왕 태실지, 단종 태실지 등 역사적 부침을 지역문화 발전과 함께 관광산업으로의 활로를 모색하는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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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7일 11시 04분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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