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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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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외버스공용터미널 이전 부지조성 사업 준공

  사천시는 ‘사천시외버스공용터미널(新 버스정류장) 이전 부지 조성사업’을 2013년 9월 착수하여 2년간의 공사 끝에 지난 8월 13일 공사완료 공고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외버스터미널 이전을 대비한 주변 교통여건 개선을 위하여 사천읍 선인 회전교차로 정비와 도시계획도로(연장225m, 폭 30m) 개설 사업 및 여객자동차터미널 이전 부지 A=20,066㎡을 조성 완공한 것이다.
아울러, 선인리 319~6번지 일원에 이전하게 될 사천시외버스공용터미널은 약 2만㎡부지에 터미널, 편의시설, 광장, 녹지, 도로, 차고지 등이 설치되며, 지난 8월 7일 착공한 공용터미널은 부지 7,596㎡에 건축연면적 4,555㎡의 지하1층 지상4층 건물로 2016년 1월 준공, 2월 터미널 사용승인 및 개소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외버스터미널 이전은 시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사천읍 시가지 중심에 위치한 현 사천시외버스터미널이 지난 1976년 건립되어 시설이 노후되고 환경이 열악하여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오고 있었다.“며, ”터미널 이전사업이 완료되면 교통량을 분산시켜 사천읍 시가지의 교통혼잡 예방과 이용객의 불편해소 및 안전성 확보는 물론 주변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5년 09월 03일 11시 07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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