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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독이 되는 말, 득이 되는 말 사천시 노인회 회장 선거에
사람들은 자신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채 하루에 수많은 말을 하며 산다. 또한 자신이 상대방에게 준 상처에는 관심도 없고 자신의 말이 잘못 되었는지도 알지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최상화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최상화(54세)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춘추관장은 지난 4일 4.15 국회의원선거 사천시·남해군·하동군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사천시 사천읍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국회의원은 지역에서의 경험과 실력을 갖춘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다”라고 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대출 국회의원, 정만규 (전. 사천시장), 박동식 (전. 경상남도의회 의장), 김재철(전. MBC사장). 이세창(자유한국당 상임전국위원), 전인자(자유한국당 상임전국위원), 지역주민 등 약3,0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최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역 전문가로서 우리 사천시·남해군·하동군을 살리겠다. 지금의 우리지역은 미래지향적인 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의 현안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주민들과 함께 오래 부대끼며 살아온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가 국민에게 비전과 행복을 줘야 하는데 되레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는 서글픈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며 “우리 지역 주민의 뜻을 받들어 살기 좋은 사천.남해.하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사천시 곤양면 중항리에서 출생하여 사천동성초등(31회), 사천중학교(35회), 사천농업고(현. 경남자영고), 경남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복지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자유한국당 상임전국위원, 최상화지역발전연구소 소장, (사)구계서원 대관대유계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며, 한국남동발전 상임감사위원, 제18대 대통령 취임 준비위원회 실무추진단장, 국회정책연구위원(1급)을 역임 했다.

김을성 기자 kimes4000@naver.com

2020년 01월 09일 11시 12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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