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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화상 입었을 때 응급처치와 치료방법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중 하나가 바로 화상이다. 화상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며, 흔히 요리할 때나 다림질 할 때 등 아차 하는 순간 화상을 입을 수 있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대한불교청소년교화연합회 사천지부 청소년 자비교실 새 법우 환영식 가져

  (사)대한불교 청소년 교화연합회(총재 현성) 사천지부(지부장 법타)는 지난 16일 오후2시 기원정사 법당에서 청소년 자비교실 새 법우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많은 사부대중이 참여한 자리에 법타 스님은 “아름다운 동행의 길벗이 되어 학교생활과 각자의 인성을 길러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참다운 대한의 아들이 되자”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지난 일년동안 자비교실을 이끌어 오신 김도숙 지도 교사님, 김민규 지부 사무국장님 그리고 학생회장 진민규와 임원들, 학생들 뒷바라지에 수고하신 자비회장 장원숙, 박선하, 반미화, 김미경, 정미선 임원에게 본부 현성 총재님의 표창과 상품권을 자비교실 모범학생 5명에게 지부장 표창과 정성어린 마음의 선물을 전달한뒤 목련 닮은 하얀 웃음속에 다과와 함께 임원선출에 들어갔다. 회장은 최징성(제주), 부회장은 한본희(인천),. 총무 이철현(사천), 선도부장 김정민(진주), 홍보부장 박근우(창원) 포교주방 하지우(김해) 진행부장 홍윤기(서산)가 선출되어 열심히 노력 정진하자고 결의 다짐하는 모습을 보는 대중은 따뜻한 봄기운을 이곳에서 느낄 수 있었다.
청소년 자비교실은 마이스터 학교인 삼천포공고 학생이 축이되어 동참하고 있으며 그리운 부모형제와 고향을 떠나온 이들에게 자비로운 마음을 전하고 부모와 같은 자애로움을 함께 나눈다. 하는 일들은 매월 1,3주 정기법회와 년중 팀플스테이, 군부대 위문, 성지순례, 고향길 걷기, 문화탐방, 행복명상, 봉사활동, 심시상담 등을 기획하고 있으며 “참 나를 찾는 길”로 안내하고 있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를 당부 드린다”는 김민규 사무국장의 전언이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3년 03월 21일 11시 21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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