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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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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95회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농구 우승

  사천시청 농구단이 지난 3일 제주 조천체육관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 결승전에서 경기도 용인대학교를 65 : 46으로 꺽고 대망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사천시청 농구단은 지난 전국체전 때의 동메달의 아쉬움을 단번에 털어내고 2010년 전국체전 이후 4년 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천시청 농구단은 지난 첫 경기에서 부산광역시 체육회를 51 : 24로 완파하며, 8강에서는 지난해 우승팀인 라이벌 김천시청에 이어 전북 비전대를 차례로 연파하여 여자 일반부 결승전 무대를 밟았다.
2쿼터 초반 용인대는 진신해에게 범한 파울에 대해 항의하다 테크니컬 파울을 받으며 무너지기 시작하였고, 사천시청은 기세를 몰아 2쿼터부터 점수차를 벌려 나가 여유있게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진신해(180cm, C)가 17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터로 맹활약했고, 1쿼터 말 투입된 강지우(195cm, C)도 15득점 8리바운드로 제 몫을 다했다
한편, 사천시청 농구단은 2013 KB국민은행 농구대잔치 여자부에서도 2연패 하는데 이어 올해 종별선수권대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승하여 농구본고장 사천시의 저력을 다시한번 보여줬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4년 11월 06일 10시 28분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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