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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시 공무원께 꽃다발을 드립니다.
한국인들은 스스로 자기 나라를 헬조선이라 불렀다. 낮은 행복지수, 높은 청년 실업률, 세계 1위의 자살률 등의 지표를 놓고 보면 한국은 지옥처럼 살기 힘든 곳이다. 하지만 최근 세계적으로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녹색생활 실천하면 그린 포인트‘쑥쑥’

사천시는 일반 신용카드의 혜택과 더불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녹색생활을 포인트와 연계하여 적립해주는 그린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린카드’는 가정에서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줄이거나 친환경적인 녹색제품을 구매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정부와 지자체 및 관련기업에서 인센티브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로 ‘그린카드’의 인센티브는 크게 4종으로, 연간 약 20만 원 이상의 포인트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탄소포인트(에너지절약)는 7만원, 녹색소비(녹색제품 구매) 3만원, 대중교통 6만원, 공공시설 할인 등의 혜택을 볼 수 있으며, 발급은행은 우리ㆍ하나ㆍ농협ㆍ기업ㆍ대구ㆍ부산ㆍ경남ㆍKB국민ㆍ한국씨티은행이다.
포인트 제공사, 공공시설별로 포인트 적립 및 할인서비스 내용은 그린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녹색생활 실천에 따라 적립된 포인트는 그린카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고, 적립 포인트는 1포인트당 1원의 현금성격을 가져 제휴 가맹점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가능할 뿐 아니라, 발급은행에 따라 현금인출기(ATM)에서 1만원 단위 인출서비스를 제공한다.

자료제공 : 사천시

2011년 08월 18일 11시 13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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