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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농어업인 연금보험료 지원금 늘어난다
정부는 1995년부터 농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업인에게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 왔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2019년부터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2011년산 공공비축 대형포대(톤백)벼 매입검사 확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소장 : 노판갑)는 2011년 산 공공비축벼 매입검사에 대형포대(톤백)벼 검사를 확대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형포대(톤백)벼 검사란 건조한 벼를 종전의 40kg포대에 담지 않고 800kg 대형포대에 담아 출하하는 방식으로서 2008년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대형포대벼 검사의 목적은 벼매입 비용을 절감하고 농민편의 도모, 검사 대기시간 단축 등 40kg포대벼 출하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대형포대(톤백)벼 검사는 특히 대규모 벼재배농가에서 비용절감, 편리성 등의 잇점 때문에 선호하고 있으며 앞으로 노령인구가 많은 농촌지역에 점차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사천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는 올해 713톤의 건조벼를 대형포대벼로 검사할 목표로 잡고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이 대형포대벼 출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비용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편리하게 공공비축벼를 출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1년 09월 29일 12시 26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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