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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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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특별 교통대책

사천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쾌적한 귀성·귀경 환경 조성을 위해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추진사항은 △수송 차량의 사전 점검 △대중교통 수송능력 증대 △교통시설물 점검 △교통 혼잡 예상지역 특별관리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이다.
특히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내버스에 대해서는 오지와 비수익 노선의 결행 방지와 정시 운행, 불친절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관내 택시업체에 대해서도 부당 요금과 승차 거부, 호객행위, 불친절 행위 등을 지도 단속하고, 귀성객과 성묘객의 원활한 주차를 위해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시는 사천경찰서와 협조하여 사천읍시장과 삼천포수산시장 등 주변 도로의 차량 정체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는 교통 혼잡이 다소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연휴기간 교통 상황 관리와 교통 불편 신고에 적극 대처해 귀성객과 주민들이 편안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 09월 27일 16시 13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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