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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울릉도를 다녀와서
말로만 들어왔던 경상북도 울릉도에 드디어 왔구나! 망망대해바다 가운데 서 있는 느낌이다. 이리가도 바다, 저리가도 바다다. 한번 해가 뜨면 하루종일 하늘 가운데 꼼짝 않고 떠 있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황금 들녘 아우르는 풍요의 가을 동민체육대회

  “2012 벌용동민 체육대회”가 지난 6일 삼천포공설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동민 1,000여명이 참가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벌용동 체육회(회장 윤태용)가 주최했다. 도민팀, 체전팀, 성공팀, 기원팀으로(도민체전 성공기원) 나누어 조직회원 P.K 경기, 경로회원 공굴리기, 노인낚시대회, 동민화합의 떡 물고오기, OX대회 등으로 오전 행사를 치루고 오후에는 동민화합 이벤트로 노래자랑,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으로 동민 대화합의 잔치를 베풀었다.
같은날 선구동체육회(회장 곽병환)도 삼천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동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선구동민체육대회”을 열었다. 희망, 망산, 중앙, 신선 등 4개팀이 족구, 줄다리기, 윷놀이, 여자P.K, 단체 훌라후프와 번외 경기 OX퀴즈, 어르신 낚시대회 등으로 활기찬 하루를 만들었고 동민들의 끼를 발산하는 노래자랑 등도 가졌다.
또 같은날 향촌동에서도 체육대회를 가졌다. 폴리텍항공대학에서 가진 향촌동민 체육대회는 세차례의 태풍들이 휩쓸어 가도 아무 피해 없이 황금들판이 펼쳐진 들판을 바라보는 풍요로운 마음을 발산하고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다.
함께 땀 흘린 황금들녘을 안은 농심은 더할 나위 없이 푸근한 자리가 되었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2년 10월 11일 13시 37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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