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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울릉도를 다녀와서
말로만 들어왔던 경상북도 울릉도에 드디어 왔구나! 망망대해바다 가운데 서 있는 느낌이다. 이리가도 바다, 저리가도 바다다. 한번 해가 뜨면 하루종일 하늘 가운데 꼼짝 않고 떠 있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흙사랑회” 제10회 도예전 성황

  흙사랑회(회장 최갑선) 제10회 도예전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사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사천시 후원으로 열렸다. 지난 9일 오후6시 회원, 초대작가 그리고 도예에 관심있는 시민 등 60여명이 참여해 그 막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갑선 흙사랑회 회장은 “정성을 모아 흙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도예를 통해 조심스레 표현해 온지 벌써 10번째의 선을 뵈는 세월을 보냈다”면서 “한 사람의 손을 잡는 실천이 모여 세상을 더 살만하게 만든다. 더 많은 사람이 사랑을 나누는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했다.
최갑선(평정심, 비젼, 향수사랑), 김영자(고향 과기), 김순아(사각접시, 앞뜰, 행복), 유순임(대화, 추억), 박명주(사각접시, 사각함), 고산(풍산, 풍요, 다관), 박판종(여유), 신동직(길벗), 강지숙(즐거운 우리집, 과기) 등 모두 70여점이 전시되어 관객의 좋은 반응을 얻었고 초대 작가로서 흙사랑회원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송선상 선생의 연리문 항아리를 비롯 이숙희 가족, 황동구의 이도다완 등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흙사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2년 11월 15일 11시 26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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