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명품케이블카! 끊임없이 가꾸어야 이루어진다
명품을 표방하며 출발한 사천 바다케이블카가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인근 통영, 여수 케이블카의 특징을 조합한 사천바다케이블카는 한려수도와 각산 및 실안 노을을 아우르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시 바다케이블카 설계 최종 보고회 가져

  사천시는 지난 15일 오전9시 6층 종합상황실에서 송도근 사천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바다케이블카 실시설계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사업개요, 삭도, 정류장, 토목, 조경, 전기통신 등 분야별 설계된 내용을 보고하였으며, 선로길이 2,422m, 삭도형식이 자동순환 2선식 삭도(BI-cable Gondola), 지주배치 5개소, 정류장 구성과 56대의 차량수, 차량간격, 운행속도, 주행시간, 시간당 수송능력 등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었다.
시는 상반기 중에 진행중인 풍동실험을 반영한 실시설계, 전략환경영향평가, 사전재해영향평가 및 도시계획시설 변경결정을 마무리 하고 하반기에는 실시설계에 대한 설계의 경제성 검토, 경상남도 설계기술심의, 조달청 원가심사, 환경영향평가, 실시계획인가, 문화재 시·발굴조사, 궤도 특별건설승인, 궤도사업, 공원사업허가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연내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시민들의 염원인 바다케이블카의 빠른 착공을 위해 실무부서에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이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과 한번 탑승한 관광객이 다시 찾아오는 명품 케이블카가 될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
한편 시관계자는 아직 많은 행정절차가 남아 있지만 금년 하반기 착공목표로 하나하나 행정절차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년 05월 21일 10시 40분 / 정치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