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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생활 속의 민주시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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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 국회의원 3선 출마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여상규 국회의원(재선, 사천·남해·하동)은 17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식출마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여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사천 항공우주, 남해 IGCC에너지신산업, 하동 해양플랜트 등 지역별 신성장·미래 먹거리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사천 바다케이블카와 남해∼여수간 한려해저터널, 하동∼광양간 동서통합대교 및 동서통합활성화지원센터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3개 지역을 첨단산업과 해양관광산업이 어우러진 복합 신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여 의원은 “사천의 경우 불과 4년만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항공특화단지와 국가산단에 동시 지정되게 했고, 바다케이블카 정부허가에 이어 착공시키는 등 기적 같은 성과를 이루어 내었다”며,
“항공우주 5대 국책사업 중 우주로켓과 헬기, 차세대전투기 등 3개 군수사업을 모두 유치한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큰 진척을 보인 민항기정비사업(MRO)의 사천유치를 통해 조기에 중형민항기 생산기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항공우주부품연구원 유치와 함께 동 지역에는 4년제 우주항공종합대학을 설립하는 등 연구·교육기반을 추가로 조성해 사천전역에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이 일들을 제대로 해 내기 위해서는 검증된 지역일꾼, 힘 있는 3선 국회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출마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1일 오후2시 사천시 중앙로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여의원은 이날 “사천 항공우주, 남해 IGCC, 하동 해양플랜트 등 신성장 동력산업과 바다케이블카, 한려해저터널 등 관광인프라 사업들을 본궤도에 올려놔야 할 골든타임으로 그 일을 완성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사천에는 민항기제조사업 유치, 항공우주부품연구원과 4년제 우주항공종합대학을 설립하고, 남해 IGCC 연계 에너지신산업과 하동 글로벌 해양플랜트 연구교육기관을 집적화 해 나가겠다”며 “세 지역을 첨단산업과 해양관광의 신도시로 만들기 위해 3선의 힘을 오직 지역발전에만 쏟겠다”고 역설했다.
‘지역주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인근 도로가 가득 메워졌다. 세 지역의 화합과 동반발전을 염원하는 3색 떡케이크 합체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2016년 02월 25일 10시 58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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