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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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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을 고기를 내일로 미루지 마라! 벤자민 프랭클린이 들으면 한바탕 웃을 조크다. 애교섞인 듯 도발적인 이 글귀는 아마 이집을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마치 지울 수 없는 조각처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상공회의소 신축회관 및 장려관 준공

  지역 상공인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던 사천 상공회의소 신축 회관과 지역 생산품을 전시 할 장려관이 준공되어 지역민과 함께 기쁨을 더하게 되었다.
지난 19일 오후 2시 상공회의소 앞 광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정만규 사천시장을 비롯 도내 상공회의소 회장 그리고 기관단체장과 지역상공인 등 200여명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사천상공회의소는 1954년에 설립되어 반세기가 넘은 56년이란 세월속에 회관의 노후와 협소로 신축의 소리가 대두되어 현 부지에 신축키로 하고 구회관을 매각했다.
총사업비 20억원(국비 7억, 도비 6억, 시비 2억, 구회관 매각대금 5억원)으로 철근콘크리트로조 4층 연면적 433.84㎡로 2009년 4월 착공 2010년 9월 준공 1년 6개월의 공기를 거쳤다.
사천 상공회의소 장려관의 건립으로 지역 유망 중소기업들의 제품 전시 홍보, 지역 주축산업인 항공 조선산업의 전문인력 양성 교육 등을 통한 고용안정과 고용창출에 이바지하고 대한상공회의소 상설 검정 시험장 운영을 통해 사무관리 검정 및 일반 검정 자격증 취득에 보다 많은 기회 제공으로 지역민들의 불편함과 경비절감을에 도움을 주게 되었다.
아울러 지역의 회원 기업들에 보다 나은 서비스 사업을 전개 해 나갈 수 있는 발판도 마련하게 되었다.
한편 강정진 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역 상공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사천상공회의소 신축회관과 우리 지역 생산품을 전시 할 장려관 준공의 기쁨을 함께 나누자”고 말하고 “서부경남 지역 경제 단체가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미래의 큰 포부를 밝혔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0년 10월 28일 12시 04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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