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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울릉도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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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개별화물 운송사업협회 전재석 이사장 네번 연임 영광 안아

  지난달 26일 창원시 소재 아리랑 관광호텔에서 열린 경상남도 개별화물 자동차 운송사업협회 제21기 정기총회에서 제9대 이사장에 전재석(63, 사진)씨가 네번이나 연임의 영광을 안았다.
전재석 이사장은 지난 2004년 2월 제6대 이사장으로 당선되어 제9대까지 이사장 당선 4번 연임이라는 진기록을 이룩했다. 4번에 걸친 전 이사장의 그동안 업적을 보면 화물운송사업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전환, 유가보조금 지급연장, 1.5톤이하 화물차량 의무차고지 면제, 자동차 정기검사, 점검일원화, 화물운전자 복지재단 설립을 통한 장학사업, 교통사고 가족돕기 사업, 자녀교복지원사업, 운전자 건강검진 사업추진, 여객, 화물 운전자 현지교육(진주, 밀양, 거창, 통영, 양산), 디지털 운행기록계 장착사업, 정부지원금 도비 추가 지원사업, 한우 수송차량 개별화물 사업자 우선배정, 유료도로 화물차 통행료 인하 등 국가기간 사업인 화물 운송 물류 수송분야 제도개선 및 화물운전자의 편의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통해 실적들을 남겼다.
고향이 합천인 전 이사장은 경상대학교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고 일찌기 사천(삼천포)에서 개별화물 운송사업에 투신, 피나는 노력과 끈질긴 인내심으로 자수성가 한 대가로 사회의 모범이 되어 왔다.
서 이사장은 그동안 개별화물 운송분야에 많은 업적을 쌓아 국무총리 표창, 국토해양부장관표창, 합천군 애향장 등 수상을 했고 주요경력으로는 전국운송사업 연합회부회장(현), 경남도 교통문화연수원 이사장(현) 경남도 바르게 살기협의회 도이사(현), 평통 사천시 자문위원(현), 사천시 새마을 협의회 회장(현), 합천군 남부 라이온스클럽회원(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한편 전 이사장은 사천시새마을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면서 뉴 새마을 운동의 기치를 높이 들고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으면서 백분자 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의 가장으로서도 할일을 다하고 있는 모범 가장이다.
취미를 묻는 기자에게 웃으며 나에게 주어진 책무를 한치의 오차 없이 성실히 밀고 나가는 것이 취미라고 서슴없이 당차게 말했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3년 03월 14일 11시 42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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