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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노후 삶의 질 수준과 공적연금
국민연금연구원이 지난 2일 발표한 2017년도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국민의 노후 삶의 질 수준을 올려주고, 기초연금도 노인빈곤 및 소득불평등을 완화하는 효과가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제23회 한ㆍ일 친선 사랑의 친구 곰두리 축구대회 ‘사천 제니우스’ 2년 연속 우승

  경남 유일 뇌병변장애인축구단인 사천제니우스(감독 조정래,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체육교사)가 뇌성마비장애인축구대회 중에서 최고 권위 있는 대회인 “제23회 한·일 친선 사랑의 친구 곰두리 축구대회 겸 험멜코리아컵 제10회 뇌성마비 장애인 축구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5월 31일 ~ 6월 1일 경기도 파주NFC에서 개최된 이 대회에서 사천 제니우스팀은 16강전부터 부전승이라는 행운을 거머쥐며, 일본 에스페란자팀과의 8강전은 10:1, 사천 VS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경기(4강)에서 6:0, 사천 VS 곰두리축구단 경기(결승)에서 8:1이라는 큰 점수 격차로 3경기를 모두 석권하면서 대망의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또한 이 날 경기에서 우승의 기쁨 뿐 만 아니라 거미손 이운재상에 박문성 선수, 감독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년 연속 우승의 영광을 안게 된 사천 제니우스의 조정래 감독은 작년부터 이어온 전국 대회 우승 이후에도 선수들이 안일해 지지 않고, 더욱더 열심히 연습하고 화합된 모습을 보여줘서 올해도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며, 10월에 개최될 전국장애인체육대회도 열심히 준비하여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하였다.

2013년 06월 05일 14시 02분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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