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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당뇨발은 어떻게 관리하고 치료하나요?
● 당뇨발이란? 당뇨병을 가진 환자의 발(하지)부위에 나타나는 만성 창상으로 당뇨족, 당뇨병성족부궤양, 혹은 당뇨성 창상이라고도 한다. 발 혈관의 순환장애, 말초신경질환, 부분적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차상돈 사천경찰서장 녹조근정 훈장 수상

  제6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이 있던 지난 21일 경찰서 강당에서 차상돈 사천경찰서장이 녹조근정 훈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차서장은 평소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지역 치안 책임제 운영 및 스마트 경찰대 운영을 해 왔다. 과장, 정보관, 수사형사, 지역경찰, 행정기관, 협력단체,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지역치안책임제를 만들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스마트폰 소유자 250명을 선발 스마트 경찰대를 조직하고 피의자 검거에 실효성을 거두었으며 4대악 근절을 위해서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관내 라이온스 등 각종 단체를 방문 4대악 척결을 위한 홍보와 동참을 이끌어 냈으며 학교를 직접 방문 면담, 강의는 물론 모교 동창들과 간담회, 1일 교육장, 1일 경찰서장 교환 근무, 치안 소외지역인 도서벽지 직접 방문으로 주민과 간담회, 4대악 근절을 위해 우체국 집배원, 야쿠르트 아줌마 등과 ‘수호천사’ 모임을 결성 실효를 거두었다.
따라서 관내 20여 학교의 학생 및 교사 등 500여명을 초청 음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교통사고 방지를 위하여 빈약한 예산 확보를 위해 수차 시의회를 방문해 지난해보다 30% 증가된 예산을 확보, 교통시설 개선, 시민들의 질서의식 변화를 위한 캠페인을 벌여 지난해 대비 25%의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가져 왔을뿐 아니라 노인 교통사고를 방지키 위해 경로당, 노인정, 노인대학 등 현장 방문으로 실효성을 높였다.
또 소통과 사기진작책으로 선배경찰관들과 대화, 간부회의 확대(월요일 과장, 화요일 지방청장 주관 화상 회의, 수요일은 기능별 팀장, 목·금요일은 경위이하 직원) 했다. 따라서 인권보호 및 편파수사 지양을 위한 “인권수호벨”을 설치 운용하고 있으며 전의경 문화개선을 위해 전문내지 일반 도서 3,000여권을 비치 초아도서관을 개설 정서 함양을 도모해 오고 3.0정부 시책 적극 시행에도 힘쓰고 있을 뿐 아니라 치안소식지 발부를 통하여 관내 치안 소식 홍보, 협력단체원들의 E-mail을 통한 협력 치안 체제 구축에 이바지해 왔다.
차상돈 서장은 삼천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남대 법학과를 졸업, 1999년 4월 경정에서 경찰청 정보분실장, 서울청 수서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서울청 생활안전과 지역경찰지도관, 경남청 외사과장, 2008년 6월30일 총경으로 승진하여 하동경찰서장, 진해서장, 경남청 청문감사담당관에서 2012년 7월 사천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과 1남2녀가 있는 다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3년 10월 24일 11시 33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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