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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 항공MRO사업의 명운
요즘 연일 언론 매체를 통하여 인천공항에서 항공MRO사업 추진을 위하여 인천 국제 공항공사법 일부개정 법률안 발의를 두고 사천시민들은 앞으로 향방을 걱정하면서 분통을 터뜨리고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삼천포상록회 제40대 회장 김영철씨 취임

  “화합과 단합으로 상록인의 마음을 열자”는 기치 아래 한국 상록회 삼천포상록회 창립 제39주년 기념식과 아울러 차기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3일 오후5시 남일대리조트에서 이지홍 총재를 비롯 회원 가족 등 2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행사가 있었다.
회기 입장이 있은후 상록수 신조 및 우렁찬 강령제창이 있었다. 그리고 모범공무원 감사패 수여와 총재 공로패 수여로 이어졌다.
2010년 자랑스런 공무원에는 김시녕(사천경찰서), 양미영(사천시청), 박재균(사천소방서) 공무원이 감사패와 상품을 받은 뒤 자랑스런 상록수엔 최해성 회장이 총재 표창패를 받았고, 주민관(사무차장), 김진섭(사무차장) 김미이(부인회장)에게도 총재 표창장이 주어졌다.
또 김재송 특우회장에게는 회장 감사패, 김희조 내무부회장에게 특우회장 표창패가 주어졌으며 배정희 부인 회원에겐 부인회장 표창장이 주어지면서 강인천 우수이사, 손철호 우수회원, 홍정호 우수신입 회원에겐 회장 표창장이 주어진 후 우수학생 3명에게 장학금 전달이 있었다.
이어 2011년도 회장단 이·취임에 접어들어 제40대 김영철 회장의 취임사에 이어 이지홍 중앙 총재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제40대 김영철 회장은 취임사에서 “아낌없는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으로 젊음을 불태워 나가자”며 “남들이 외면하는 일 피해가는 일을 찾아서 땀 흘리고 나누는 것이 참 상록인의 길일진대 외면하지도 피하지도 말자”고 강조했다. 또 이런 실행이 커켜이 쌓일때 아름다운 향기가 진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록인들의 고군분투를 촉구했다.
한편 이지홍 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지난 1972년 창립기념으로 소 한마리를 독농가에 전하던 초심으로 돌아가 이웃사랑, 환경사랑, 나라사랑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정신을 함양해 나가는 삼천포상록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0년 12월 09일 11시 48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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