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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신문협의회 월례회 성황

  (사)한국지역신문 경남지역신문협의회(회장 박상길) 정기 월례회가 지난 10일 THE함안신문 주관으로 경남의 중심도시 함안군청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16개 회원사중 12개 회원사 사장 및 가족 60여명이 자리했고 하성식 함안군수, 이혜숙 교육장, 조금제, 이성용 경남도의회의원 등이 자리를 같이 했다.
먼저 1부 행사에서 내빈소개 및 회원사 대표 소개, 경남지역신문협의회 회장 인사, 주관사인 THE한안신문 사장 인사, 하성식 함안군수 환영사에 이어 이혜숙 함안교육장의 인사로 이어진 후 박상길 경남협의회장이 하성식 함안군수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하성식 함안군수는 박상길 경남협의회장에게 기념품 전달에 이어 기념사진 촬영 후 국보삼계탕에서 점심을 마친후 함안 박물관으로 이동 1시간여에 걸쳐 견학했다.
견학하는 동안 회장단의 회의는 계속 되었다. 1호안 다음월례회 회원사 선정, 2호안 연합공동광고 지급기준 제정, 3호안 경지협 연합광고 게재 결과의 건 등을 협의 조정하였다.
한편 박상길 경지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남지역신문협의회가 괘도에 진입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애써 온 바탕을 더욱 더 공고히 하는데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분발을 촉구한다”면서 “회원사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하성식 함안군수는 “지역신문경남협의회의 함안 방문을 충심으로 환영한다”며 “함안은 2,300여개의 기업이 가동되고 있는 농·공 병진의 경남 중심부에 자리한 도시”라고 소개하면서 지역신문의 일취월장을 기원한다”고 했다.
또 이혜숙 함안교육장은 “전자매체를 통한 학생들의 교습보다 인쇄매체를 통한 학습을 강조”하고 있다면서 “지역신문의 활용을 극대화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우려 나가겠다”고 말하고 지역신문의 발전을 기원했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1년 10월 13일 11시 20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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