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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모아봉사단, 하늘벽화봉사단 합동 봉사 펼쳐

  영복마을(사천시 동서동)이 낙후된 시설 정비와 외벽 단장으로 새롭게 탈바꿈 되었다.
부산울산경남신협 두 손 모아봉사단과 하늘벽화봉사단 회원 50여명을 비롯해 시 관계자 및 관내 자원봉사 센터 회원 등 모두 70여 명은 지난달 28일 영복마을에서 지역 내 낙후된 시설 정비 및 외벽 꾸미기 등 환경정화를 통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 봉사단은 이날 영복마을에 공동목욕탕 공사장 주변 청소 및 환경정비, 마을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 등을 통해 영복마을 환경 정화에 나섰다.
이 외에도 부울경 신협(두손 모아 봉사단)에서는 ‘테마가 있는 자원봉사 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영복마을 공동목욕탕을 리모델링해주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시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벽돌로만 이루어진 밋밋한 담벼락에 살아 숨쉬는 벽화를 그림으로써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결성된 하늘벽화봉사단은 모두 8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원 용지 공원, 김해 봉화마을, 밀양 사회복지시설, 창원 지역아동센터 등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를 한 바 있다.

2012년 08월 02일 10시 52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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