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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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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가져 새로운 각오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지난 11일 오전 8시30분 시청 6층 종합상황실에서 희망찬 2016년 새해를 맞아 송도근 사천시장 주재로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송도근 시장은 이날 각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실과소장 및 읍면동장들이 시민과의 소통 부재와 조직과 업무장악 능력이 부족한 것을 질타하면서 2016년은 사천시가 가장 주목받고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에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도록 새로운 각오로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주요 업무보고 강평을 통해 “항공우주산업 발전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우주항공국을 신설한 만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사천 바다케이블카의 연계사업 및 협조체제를 구축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시민소통과 대화의 장인 시민시장실을 운영 시민시장 등록 2,791명과 민원해소 299건 처리, 주요시정 시민참여를 위해 시민대토론회 개최, 찾아가는 행복버스 운영으로 수혜자 1,344명, 곤양 곤명면 5개 교통 취약마을 희망택시 운영, 복합 인·허가 민원 원스톱 처리 2,603건, 범죄예방을 위해 지능형 통합관제센터 운영(CCTV 726대 실시간 모니터링), 종포일반산업단지, 항공산업국가산업단지, 항공MRO사업 추진 등 우주항공산업분야 일들이 활발히 추진되었고, 지난해 12월 22일 첫 삽을 뜬 사천바다케이블카 기공식과 송포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준 해로 평가했다.
아울러 기대의 땅, 약속의 땅 사천! 미래 50년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주도할 항공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전 공무원과 시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비상의 호기를 잡아, 20만 강소도시 건설에 다함께 매진할 것을 강조했다.

2016년 01월 14일 11시 35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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