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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척추 건강을 위해 앉을 땐 등을 제대로 펴자
앉는 자세를 바꿔야 건강해진다는 내용을 주제로 다리 꼬고 앉는 자세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지난 시간에 다루어보았다. 이때 다리를 꼰 것이 골반만 틀어지게 했다면 반대편으로 꼬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조영두 전 밀양부시장 사천시장 출마기자회견 가져

  출생지:용현면 통양리
최종학력:창원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생년 월일:1952년 4월 23일
주소:정동면 고읍리 한보3차
정년 2년6개월을 남겨둔 조 영두 전 밀양부시장은 지난 8일 10시 사천시청 브리핑 룸에서 35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오는 6월2일 사천시장선거에 출사표를 던지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 영두 전 밀양부시장은 이날 우리사천시는 세종대왕과 단종의 태실지가 있는 길지로서 앞으로 10년이 우리사천시 발전의 100년을 좌우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시기 사천시장으로서 최고의 적임자라고 생각되어 출사표를 던진다고 한다.
진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12만 시민여러분과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사천건설에 모든 것을 바칠 각오가 되어있다고 한다. 사천을 항공 우주산업과 첨단녹색성장산업을 바탕으로 한 세계적인 도시와 당당하게 경쟁하고, 농.수.축산업에 대한 지원확대, 해양 레저산업을 적극 육성개발 할 것이라고 했다. 열악한 교육인프라개선, 향토인재유성, 문화와복지, 환경이 잘 어우러진 균형 잡힌 명품사천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빌게이츠의 “세상이 생각의속도로 변하고 있다. 산업사회는 큰 것이 작은 것을 잡아먹지만, 정보화 사회는 빠른 것이 큰 것을 잡아먹는 시대”라는 내용을 인용하며 사천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우리사천시를 “세계로 웅비하는 사천”, 시민이 행복한 사천으로 21C 초일류신도시를 건설하여 세계적 명품도시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조영두 사천시장 예비후보자의 학력은 선진초등, 용남중, 경남자영고, 방송통신대, 창원대 대학원 행정학 석.박사과정 졸업. 수상내용은 근정표창,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정부모범공무원. 주요경력은 경상남도 자연학습 원장, 평가분석담당 사무관, 인사담당 사무관,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 도지사 비서실장, 감사관을 역임하고 지난9일 밀양시 부시장직의 퇴임식을 가졌다.
그리고 오는 3월1일 기미년 대한독립만세운동 91주년 기념식을 맞이하는 뜻 깊은 날 거대한 용 한 마리가 웅비를 꿈꾸며 누워있는 형상을 한 우리사천의 대표명산 와룡산을 주제로 한 “와룡에 길을 묻다”의 출판기념회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2:00에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사천신문 편집인 김종백

2010년 02월 25일 12시 17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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