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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생활 속의 민주시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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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주의 하세요

  사천시(보건소)는 비브리오 패혈증 사전 예방 홍보에 나섰다.
사천시는 관내 생선 횟집, 어시장, 어패류 취급업소 등 424개 소에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주의를 위한 해산물과 개인위생관리를 준수하여 하절기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당부하는 시장 서한문을 발송하였다.
또한, 수협 활어회센터 및 서부시장 활어판매장에 주방용 살균 소독제, 손 세정제와 홍보용 전단 배포 등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종사자의 가검물을 채취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등 보균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천시는 해수온도의 상승으로 발생하기 쉬운 콜레라와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하여 오는 10월까지 해수, 어패류 및 갯벌검사를 주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 효과적인 예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교육 홍보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
사천시는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간 질환이나 만성질환자, 노약자의 경우, 해산물을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특히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비브리오 패혈증은 사망률이 50% 정도로 높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중요하다.”라며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손질 도중 피부에 상처를 입은 사람이 의심 증상을 보이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사천시

2010년 07월 22일 11시 06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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