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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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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주부전테마파크에 “용궁 가는 해변데크” 조성

  사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식일)는 별주부전테마파크에 “용궁 가는 해변데크”를 조성하여 지난 27일 개장했다.
“용궁가는 해변데크”는 별주부전테마파크 추진사업으로 지난 7월부터 착공하여 자연경관을 훼손하지 않은 공법으로 시공하여 별주부전의 고향인 비토섬에 설치한 “용궁가는 해변데크”는 해안선을 따라 산책하면서 갯벌과 철새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자연학습체험장 활용과, 여러 형태의 거북모양의 바위들을 볼 수 있다.
또한, 현재 조성중인 야외쉼터와 연계하여 관광객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다양한 해상경관 감상과 체험환경을 조성하여 비토의 화려한 수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게 했다.
한편, 별주부전테마파크는 2010년 산책로를 조성하여 2011년 11월 건립한 토끼상과 함께 현재 착공중인 전망대, 놀이공원, 야외쉼터, 주차장 및 화장실이 2012년 3월쯤 완공되면 지역특산품의 브랜드화와 지역주민의 휴식공간은 물론 우리지역을 찾는 도시인들에게 명실상부한 테마가 있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료제공 : 사천시

2011년 12월 29일 11시 23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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