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사천시 공무원께 꽃다발을 드립니다.
한국인들은 스스로 자기 나라를 헬조선이라 불렀다. 낮은 행복지수, 높은 청년 실업률, 세계 1위의 자살률 등의 지표를 놓고 보면 한국은 지옥처럼 살기 힘든 곳이다. 하지만 최근 세계적으로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제주월드호 3개월간 특별할인 행사 돌입

  삼천포↔제주간을 운항하고 있는 제주월드호 카페리의 운임이 파격 인하되어 여행객들에게 낭보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두우해운 삼천포지사에 따르면 삼천포↔제주간 신규 취항을 기념하고 홍보하는 차원으로 이달부터 오는 6월말까지 3개월간 월, 화, 수, 목, 토 평일 이용객에게 30%의 특별할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만 주말인 금요일은 예약고객의 몰림 현상으로 기존 할인율을 적용한다. 특별할인 적용 대상을 특정 지역을 불문하고 1인 개인이라도 30%할인의 특전을 적용시킨다. 배편으로 승용차를 가지고 갈 경우 삼천포↔제주간은 30% 특별 할인을 해주고 제주에서 삼천포로 왕복 이용, 돌아올때는 추가로 15%를 할인하여 45%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부산 동양 페리가 이달 말로 여객운송을 중단하면 부산, 울산, 서부경남 지역의 유일한 육지와 제주간의 뱃길이 되는 셈이다.
따라서 주변의 이용 여행사들이 평가하는 바와 같이 장흥, 완도, 목포 등 쾌속 해상여객 사업 확대가 진행되고 있으나 육지와 제주 노선의 해상운행 일기 조건은 늘 풍랑이 심하여 배멀미 등으로 고객이 고통을 겪게 되며 2시간 이상의 좌석에 앉은 상태로 여행을 하므로서 매우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움에 비추어 삼천포↔제주간 카페리는 보다 자연스럽고 단체 등 동반 여행객들과의 어울림과 취침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진정한 크루즈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4월이후부터 제주행 비행기의 절대 좌석 부족과 호텔 등의 숙박시설 부족 사태가 심각할 것으로 본다면 선상 숙박해결과 낮시간의 최대 활용은 절약가치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2년 04월 12일 11시 41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