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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국제신공항은 사천이 최적지다
국가는 국토균형발전을 위하여 남부권 사천 국제신공항이 건설되어야 한다. 남부권 KTX가 조기 착공하여 개통되면 충청권, 대전 중부권, 호남권, 1시간 이내, 대구 부산권, 1시간30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주간농사메모

◇벼농사
맞춤형 비료를 모낼 논에 줄 때는 비료 입자를 잘 섞어서 살포를 하고, 맞춤형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논은 모낸 후 14일 경에 새끼 칠 거름으로 10a당 요소 2.7㎏을 살포해 준다.
모내기를 마친 직후부터 7~10일간 논물을 모 키의 3분의 2정도(5~7㎝)가 되도록 관리하여 수분 증산을 적게 하고, 벼 포기가 늘어나는 시기에는 물을 2~3cm깊이로 얕게 대어 참 새끼를 빨리 치도록 유도한다.
◇밭작물
밭 콩을 재배하는 농가에서 기계로 콩을 파종할 때는 크기에 따라 롤러 홈을 조절하여 적정량을 파종하고, 땅이 비옥하여 웃자람이 우려되는 포장에는 파종 시기를 다소 늦추는 것이 좋다.
논 콩 재배는 이랑 또는 두둑재배를 하되 도랑배수구 및 암거배수시설을 설치하여 습해를 받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논 경운 작업 시 토양개량제를 동시에 살포하는 것이 좋다.
◇채소
점적관수 시설이 설치된 노지고추 재배 포장은 800~1,\200배액의 물 비료를 웃거름으로 주고, 곁가지 제거로 통풍과 채광상태를 개선해 주어 생육을 돕는다.
마늘 수확 적기는 품종과 재배형태에 따라 다르나 잎 끝이 1/2~2/3정도 마를 때가 수확시기이며, 수확 후 크기 또는 무게별로 100개씩 묶거나 엮어서 건조한다.
수확한 마늘은 주대를 3~5㎝정도 남기고 절단한 후 그물망에 넣어서 출하하거나 장기 저장을 할 때는 수분함량이 65%정도가 적당하므로 바람이 잘 통하여 습하지 않는 곳에서 10월 하순까지 예비 저장을 한다.
◇과수
과수원 토양 수분이 부족하면 잎의 동화기능이 떨어져 새 가지 생장이 느리고, 과실 발육이 불량해 수량감소와 품질 저하를 초래하므로 수분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주기적 관수에 신경 쓴다.
과수원 물주는 방법은 과수원의 조건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스프링클러를 이용한 관수는 점적관수에 비해 수분공급효과는 높지만 경사지에서는 토양침식과 양분유실 가능성이 높으며, 물이 잘 빠지는 토양인 경우한 번에 물을 많이 주는 것보다 물주는 횟수를 나누면 수평으로 넓게 퍼지는 수분분포를 보인다.
단감나무는 세력이 강한 도장지만 솎아낸 다음 가지 비틀기를 하거나 수평으로 유인을 하고, 가지 비틀기는 장마기 무렵인 6월 중순경이 적기이다.

2019년 06월 13일 10시 35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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