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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 항공MRO사업의 명운
요즘 연일 언론 매체를 통하여 인천공항에서 항공MRO사업 추진을 위하여 인천 국제 공항공사법 일부개정 법률안 발의를 두고 사천시민들은 앞으로 향방을 걱정하면서 분통을 터뜨리고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금융비용 부담 덜어드립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는 최근 경남도와 도내 중소기업 및 영세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키 위해 중소기업공제기금 이차보전 재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단기운영자금 대출 2%, 어음할인대출 1%에 대한 이차보전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이뤄지게 됐으며, 추가로 경남도 우대기업(장애인, 여성기업, 벤쳐기업, 이노비즈기업등)에 대해서도 0.5%의 금리가 신규로 지원된다.
특히 지난해엔 경남도 자금을 수혜중인 업체는 이차보전지원이 제한됐지만 이번 협약에선 이러한 제한항목을 삭제, 경남도 자금을 이용하고 있는 업체도 이차보전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서석태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의 영세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자금 차입 비용이 경감되고 중소기업공제기금 대출이 증가해 경영안정을 기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공제기금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1984년부터 운용하는 중소기업 자금지원 제도로, 거래처에서 수취한 어음이 부도가 나거나, 수취한 어음 또는 수표(가계·당좌)를 현금화(할인)하고자 하는 경우 또는 일시적으로 단기운영자금이 부족한 경우에 업체가 납부한 부금합계액의 최고 10배까지 자금이 지원된다.

2010년 08월 12일 10시 41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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