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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 삼천포 사투리 사전’ 발간을 제안하며
“저기 항거석 있더라”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다. “쌔빗더라!” 내 말에 친구의 입에 같은 말이 나왔다. “천지 삐까리다마!” 내 입에서 또 다른 말이 이어졌다. “수두록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새마을문고 사천시지부 제39회 국민독서경진 사천시대회 시상식

  새마을문고 사천시지부(회장 조용백)는 지난 22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령기 제39회 국민독서경진 사천시대회 시상식을 갖고, 부문별 입상자들과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나눴다.
이날 시상식을 통해 독후감 단체, 독후감 개인, 편지글 부문 등에서 각각 초·중·고·일반부로 나누어 최우수, 우수, 장려상 등 총 92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편지글 초등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동초등학교 5학년 조윤오 학생이‘사랑하는 아빠께’라는 작품에 대한 발표 시간을 가졌다.
조용백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청소년기는 올바른 인격 함양을 위한 기초를 다지는 시기로서, 그 과정에서의 독서의 역할은 매우 크다”며, “늘 책을 옆에 두고 보는 습관을 들여 책 속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사천시지부는 매년 국민독서경진 대회뿐만 아니라 피서지 이동문고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19년 11월 28일 10시 36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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