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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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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제일중학교 유도부 전국유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

  삼천포제일중학교(교장 배주열) 유도부가 제48회 대통령배 전국유도대회 겸 2011년도 국가대표 선발전 중학교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다.
제일중 유도부가 창단후 처음이며 경남도 유도회의 최초 우승이기에 더욱더 기쁘고 장한 일이 아닐 수 없다.
2010년도 각종 전국대회 개인전에서도 1, 2 ,3위 등을 차지하였으며 지난 8월 대전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동메달 3개를 따내 역대 최고의 영광을 기록했다. 그리고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대회에는 전국에서 10개팀이 참가했다. 이날 경기에서 제일중은 서울선린중, 대구 계성중을 꺽고 경기도의 강호 범계중과 결승에서 맞붙어 4:3으로 역전승 함으로서 팀창단후 처음으로 전국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전국소년체전을 경상남도 남해와 삼천포에서 개최 예정으로 있어 유망주 강승호, 추기성, 정광호 선수가 금메달을 예상, 강도 높은 훈련을 하고 있다.
따라서 강승호 선수는 올해 후쿠오카(일본)에서 열릴 국제 청소년 유도대회에 참가 할 수 있는 자격을 받아 놓고 있다.
제일중학교의 단체 선수는 3학년 최준호, 이정택, 이동하, 여현동, 장정훈, 2학년 강승호, 홍재욱, 1학년 추기성, 정광호, 서행석, 김힘찬으로 짜여져 있다.
한편 이정열 지도교사는 “내년 단체전 2연패는 물론이고 유망주 강승호, 추기성, 정광호 선수가 꼭 금메달을 차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0년 11월 04일 11시 27분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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