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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국민연금 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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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공업고등학교 마이스터고 교육관 개축 준공식

  50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삼천포공업고등학교(교장 이효환) 항공, 조선 마이스터 교육관(본관, 기숙사) 개축 준공식이 지난 20일 오후2시 학교 강당에서 있었다.
고영진 경남도교육감을 비롯 기관단체장과 학생 등 200여명이 축하했다.
『기술명장! 행복한 미래!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가 되겠습니다.』란 선명한 표지가 가슴에 뭉클 와 닿았다.
개관한 마이스터고는 2010년 2월부터 지난 3월까지 총사업비 62억6,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1층 지상3층으로 개축했다. 주요시설은 경영자실, 교무실, 행정실 등 관리실과 교실18실, 과학실, 미술실, 음악실, 영어전공교실 등 특별 교실과 교직원 휴게실, 학생 휴게실 등 편의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제1기숙사는 지난 2009년 12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사업비 40억원으로 150명 수용 규모로 개축 완료 했다.
제2기숙사는 49억500만원으로 150명 수용규모로 현재 사천교육지원청에서 설계 용역 단계에 있어 2012년에 완공되면 전교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는 양질의 교육 환경으로 크게 변화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행사 첫머리에서 국기도 게양 되지 않은 상태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했다. 참석한 모학교장은 큰 실수를 했다며 비꼬았다. 학교측은 기기의 오작동이라면서 궁한 답변으로 변명했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1년 05월 26일 11시 30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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