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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남부내륙고속철도(김천~거제) 시작의 근본은 당초 김천 ~ 삼천포 경유였다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천(삼천포) 유치 서명운동을 시작한지도 1년이 지나고 있다. 현재(2022년 6월기준 : 8천 여명 서명) 국가철도공단은 남부내륙고속철도 공사계획은 총 10개 구간으로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주간농사메모

○ 벼농사
잎집무늬마름병은 고온 다습한 환경과 조기이앙, 밀식재배, 비료를 많이 줄 때 발생이 많이 되고 병균에 의해 잎집에서 반점 또는 얼룩무늬 증상이 나타나며 최고 50% 감수되며 벼가 자라면서 점차 병반이 윗잎으로 확산되므로 볏대 아래 부위를 잘 살펴본 후 병든 줄기가 20% 이상이면 적용약제를 병반에 충분히 젖을 수 있게 살포한다.
흰잎마름병은 장마철 집중호우 침수지역으로 병이 급속히 번질 우려가 있으므로 등록 약제를 선택하여 잎도열병과 동시에 방제한다.
○ 밭작물
콩은 개화기~종실비대기 사이에 습해가 발생하면 수량감소가 크므로, 포장에 물이 잘 빠지도록 하고 줄기나 잎이 무성한 곳은 고랑을 헤쳐 주거나 위쪽의 잎을 따주어 바람과 햇볕이 충분히 들어가도록 한다.
콩 꼬투리가 생기고 콩알이 크는 시기에 노린재가 발생하면 품질과 수량에 직접 영향을 미치므로 노린재의 활동시간대를 고려하여 오전 또는 해질 무렵에 적용약제로 방제한다.
○ 채 소
풋고추나 홍고추는 용도에 따라 적기수확을 하여 상품성을 높이고, 홍고추는 완전히 착색되지 않았을 때 건조시키면 희나리가 발생하므로 반드시 2~3일 정도 후숙하여 완전히 착색시켜서 건조한다.
시설채소 고온 대비 대책으로 시설하우스 차광망 설치, 환기팬 가동이나 피복재를 천창까지 열어 30℃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하여 고온장해를 예방해야한다.
○ 과 수
폭우와 바람으로 넘어진 과수는 땅이 마르기 전에 나무를 세워 고정해 주고, 뿌리 주변에 흙을 채운 후 예취한 풀로 덮어준다. 2차 병원균 침입방지를 위하여 살균제를 살포하고 잎의 손상이 많은 나무는 수세 회복을 위하여 요소(0.3%), 4종복비 등을 엽면시비 한다.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과실과 잎의 햇볕 데임(일소)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31℃를 넘거나 과실에 강한 광선 노출이 예상되면 탄산칼슘이나 미세살수장치를 가동하되 살수장치는 자동조절장치로 30분간 뿌리고, 잠시 멈추도록 설정 한다.
○ 축 산
무더위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가축의 생산성이 저하되지 않도록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항상 섭취할 수 있도록 하고 사육밀도를 평상시 보다 20%정도 줄여 체열발산에 의한 온도상승을 감소시킨다.

2022년 08월 11일 10시 05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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