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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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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공예품대전 대상에 김해 박용수씨 ‘한국의 미’

경남 공예품대전 대상에 도자기 분야 박용수씨의 ‘한국의 미’가 선정됐다.
경남도는 ‘제45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서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공예 6개 분야에 320종의 출품작 중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98종의 입상작을 선정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개인상 부문 대상을 차지한 도자기 분야 ‘한국의 美’는 백자다기와 소재가 다른 조형토를 잘 조화시켰으며, 차받침 윗면에 유약을 바르지 않고 연마하여 점토의 질박한 질감을 살리는 공예작품의 현대적 해석으로 茶도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걸작으로 평가받았다.
금상은 도자기 분야 ‘푸른빗살’과 목칠 분야 ‘茶도구’가 각각 선정되었다.
출품수량, 입상자 수와 수상등급에 의해 평가되는 시·군 단체상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에 김해시, 우수상에 창원시·밀양시, 장려상에 진주시·통영시·남해군이 각각 수상했다.
출품작은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3일부터 5일까지 전시된다.
도 대회 특선이상 입상작 42종의 작품은 ‘제45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경남을 대표하여 출품된다. 입상작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시한다.

2015년 07월 09일 11시 11분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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