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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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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초등학교 토요 인문학 강좌 가져

  노산초등학교(교장 탁일주)는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고 「진주교육대학교 어린이연구재단」이 후원하는 어린이 대상 토요 인문학 강좌를 열었다.
지난 26일부터 5월 21일(3회, 6시간)까지 본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할 ‘어린이 교육의 미래를 여는 어린이 인문강좌’는 어린이 교육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진주교육대학교 교수진의 수업을 통해 노산초 학생들의 인문학적 감수성과 친화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 된다.
『어린이 교육 속의 인문학 이야기』를 주제로 실시된 이 강좌는 총 12개의 과정으로 구성되며, 생활 속 다양한 상황을 통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고 인문학적 가치를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배움에 주안점을 두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6일 첫 인문학 수업에는 서경방송 “6㎜가 간다!”팀이 수업의 전 과정을 취재하고 학생들 개개인의 참여 소감을 인터뷰하는 등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였다. 박성화(6학년) 학생은 서경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생활 속 문제를 인문학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매우 의미 있었고 다음에도 인문 강좌를 들을 기회가 온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좌를 주관하신 탁일주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이 생활 속 인문학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제공해 준 진주교육대학교에 감사드리며 토요일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인문 강좌에 성실하게 참여한 학생들에게 칭찬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노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진주교육대학교와의 교육기부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 받고, 아울러 향후 학부모 대상 인문강좌를 진행하여 학부모의 평생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2016년 03월 31일 12시 13분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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